ActiveX 광신도들에게 날리는 통쾌한 댓글 하나
2010/01/07 17:46
최근에 nProtect 관련 글을 하나 쓴 적이 있다. nProtect만을 까는 글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ActiveX를 남용하는 모든 회사에게 던지고 싶은 말들이다. ActiveX를 배포하는 회사들이나 금융감독원들의 뇌 속은 한결 같다. 일단 뭔가 깔아놓기만 하면 안전하겠지.
그 컴맹 아해들에게 haRu님께서 아주 멋진 말을 날려주셨다. 깊이 공감하는 바이기에 가져와본다.
지금 우리나라 전자 금융에서 강요하는 엑티브엑스 방식은 세콤을 달았으니 대문과 현관문을 잠그지 말고 외출을 하거나 밤에 잠에 들라고 강요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 도아님의 포스트(밥통들의 대한민국과 인터넷 뱅킹)에 달린 haRu님의 댓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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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먼저-'의견을 남겨주세요'는 tab키를 사용하면 안 없어지는군요;;
액티브 x 이거 가는데 마다 짜증나 죽겠어여 진짜 ㅠㅠ 금융기관마다 달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매번 새 거 깔아야 되고 무슨 돈 낼때마다 귀찮아서 정말...
특히 깔 때 무슨 승인하라 그러고.. 나 아닌 딴 사람이 승인해 봐야 알 길이 있나, 이런 쓸 데 없는 절차는 왜 만들어놨는지 참 어이가 없어요. xp 서비스팩2랑 vista는 특히 더 짜증남..
탭으로는 안 없어시는군요..
음.. 이건 해결할 방법을 모르겠는데..
일단 알아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절차가 쉬운 것만이 옳은 것은 아닙니다.
보안은 중요하지요.
다만 의미 없이 귀찮은 것을 시켜서 문제인 겁니다.
아 글고 세콤 그거 별로 필요없어요. 맘 먹고 털면 3분 안에 튀기 때문에... 세콤 5분은 돼야 옵니다. (부모님게서 몇 번 당해 본 적이 있으셔서)
추신-최근 댓글 목록은 없나요-_-? 제가 어디다가 댓글을 달아놓는 지 까먹어서(건망증이 심함)
5분이면 그래도 괜찮은 스피드네요.ㅎㅎ
댓글 목록은..
다음 스킨에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스킨에서는 일부러 지저분해질까봐 뺐었거든요
그리고 굳이 찾고 싶으시다면 검색을 이용하시면 됩니다^^